인사말
동남아 6개국과 중국에서 좋은 상품이 제대로 팔리게 하는 것. 다이부스트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계약한 회사가 직접 실행해야, 동남아에서 결과가 납니다.
2013년부터 크로스보더 이커머스와 중국 보세구 사업을 해오며 배운 것이 있습니다. 상품이 좋아도, 현지에서 누가 어떻게 파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사실입니다.
동남아와 중국은 하나의 시장이 아닙니다. 나라마다 언어, 플랫폼, 인증 제도, 결제 습관이 모두 다릅니다. 그런데 많은 브랜드가 나라마다 다른 대행사를 만나고, 계약한 회사와 실제로 실행하는 회사가 다른 구조 속에서 시간과 비용을 잃습니다.
다이부스트는 이 문제를 풀기 위해 2025년 싱가포르에서 시작했습니다. 싱가포르와 베트남에 법인을, 필리핀에 지사를 두고 하노이에 자체 스튜디오를 열었습니다.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는 검증한 현지 파트너와 한 계획 아래 움직입니다.
저희는 한국 상품만 다루지 않습니다. 세계의 좋은 상품이 동남아 여러 시장으로 흘러가는 길을 만들고 있습니다.
방송이 판매 채널이 되고, 검색창 대신 AI 에이전트가 상품을 고르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변화의 속도에 맞춰 운영 방식을 먼저 바꾸고, 결과에 함께 책임지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네 가지를 지킵니다
직접 실행
계약한 회사가 계정, 방송, 인증을 직접 운영합니다.
인증 먼저
팔 수 있는지부터 확인하고 판매 일정을 짭니다.
데이터 공개
방송·판매·광고 데이터를 브랜드와 그대로 공유합니다.
성과 연동
고정 대행료만 받지 않고 매출에 함께 책임집니다.
우리 상품, 동남아에서 팔릴까요?
상품과 목표 국가만 보내주세요. 판매 가능성과 진행 순서를 정리해 회신합니다.